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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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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서 SNS에 소개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행객을 위해 마음이 들떠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지는 특별한 체험을 도호쿠 지역의 관문 센다이의 매력과 함께 소개합니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sendai-travel.jp/?lang=ko

여행참가자

  • Traveled : November, 2015 Boy
    블로거
    거주지 방콕, 태국
  • Traveled : November, 2015 Pok
    기자
    거주지 도쿄
    출생지: 방콕,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JAL34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 Boy

    이번에는 JAL편으로 일본에 왔습니다. 기내식은 맛있었고, 특히 따뜻한 녹차가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쿄 국제공항more

도쿄의 하늘의 관문으로 여객터미널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옥상의 전망데크에서는 도쿄만이 한눈에 보이는 등 비행기를 이용하러 온 분이 아니더라도 시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도내

첫날

TOKYO

도쿄 크루즈 스미다가와 라인more

스미다가와를 둘러보며 즐기는 약 40분 동안의 크루징입니다. 「아사쿠사」와 「히노데 선착장」 사이에 있는 12개의 다리는 아즈마바시 다리와 기요스바시 다리 등 색깔과 형태가 모두 개성적입니다. 명소・유적을 소개하는 안내설명을 들으면서 변모하고 있는 도쿄만의 모습을 바라보면 에도 시대의 정취와 도쿄의 현재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도쿄 크루즈 스미다가와 라인
아사쿠사(승선)→하마리큐
35분・740엔

하마리큐온시정원more

추천관광지

해수를 끌어들인 조수 연못과 2개의 오리 사냥장이 있으며, 에도 시대에는 에도성의 「외성」으로서의 기능을 다한 도쿠가와 장군 가문의 정원이었습니다. 11대 장군이었던 이에나리의 시대에 현재의 모습이 완성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메이지 유신 후에는 황실의 별궁이 되었고, 명칭을 「하마리큐」로 바꾸었습니다.

  • Boy

    많은 손님들로 붐볐는데, 절 앞에 있는 가게는 장사가 잘 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수상 크루즈에서는 많은 다리를 볼 수 있었는데, 모두 매우 아름다웠고, 전부 다른 형태를 하고 있어서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하마리큐 정원은 역사가 있는 정원으로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특히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모든 소재가 정성스럽게 미리 손질되어 있었고, 맛있는 초밥을 제공하고자 하는 셰프의 애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긴자는 외국인에게도 쇼핑 명소로 유명합니다.

  • Pok

    센소지 절은 큰 관음보살이 모셔진 절로 일본 3대 관음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료가 되는 생선은 쓰키지 시장에서 직송됩니다.

도에이 오에도선
시오도메→신주쿠
20분・220엔

신주쿠more

도쿄의 문화적 중심지이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거리 신주쿠. 신주쿠의 랜드마크는 도쿄의 행정 중심인 도쿄 도청. 하루에 350만명이라는 일본 최다 이용객수를 자랑하는 JR ‘신주쿠’역을 중심으로 볼거리가 무궁무진합니다. 가부키초와 골든가 등의 번화가, 백화점이나 대형 점포 등의 쇼핑 에리어가 발달돼 있는 동쪽 출구. 도쿄 도청을 비롯한 고층 오피스 빌딩과 호텔이 즐비한 비즈니스 에리어에 퍼블릭 아트가 점재해 있는 서쪽 출구. 빌딩 사이로 펼쳐진 테라스를 기분 좋게 걸을 수 있는 남쪽 출구. 도시의 오아시스 신주쿠 교엔 정원 등 각 에리어마다 서로 다르게 지닌 매력을 만나보실 것입니다.

  • Boy

    낮에도 경치가 충분히 좋지만, 밤이 되면 한층 더 아름다움을 발합니다. 날씨가 맑을 날에는 후지산도 보입니다.

    가게 규모는 작지만 요리 수준은 매우 높았고 주문한 닭꼬치는 모두 다 정말로 맛있었습니다.

  • Pok

    도쿄도청의 전망대는 입장이 무료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후지산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오모이데 요코초」 골목의 음식점은 모두 다 크기가 작지만 많은 손님들로 붐볐습니다.

호텔 그레이스리 신주쿠

  • Boy

    Wi-Fi 속도가 매우 빨랐습니다. 객실 사이즈도 1인 객실로는 충분한 넓이였습니다.

  • Pok

    옥상의 거대한 고질라가 얼굴을 내비치고 있어서 호텔 로비층에서도 보입니다. 신주쿠역과 가까워서 관광할 때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둘째 날

TOHOKU(SENDAI)

8:20 도쿄역more

붉은 벽돌로 된 역사 건물이자 도쿄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 건물이 2012년 10월에 드디어 보존복원되어 약 100년 전의 역사와 품격을 느끼게 하는 모습으로 재현되었습니다. 마루노우치 역사 건물와 함께 도쿄 스테이션 호텔 및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도 리뉴얼 오픈하였습니다. 도쿄 스테이션 호텔은 국가중요문화재 안에 들어서 있는 유일무이한 호텔로 마루노우치 역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유러피안 클래식 스타일의 세련된 공간입니다.

  • Boy

    조식은 역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것도 제가 기대했던 일본식 식문화의 체험이었습니다.

  • Pok

    신칸센을 타기 전에 역의 도시락 가게에 들러서 전차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 줄 도시락을 샀습니다. 역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은 일본에 오면 꼭 사려고 한 것 중 하나였을 정도입니다. 종류도 다양해서 고를 때에도 많이 고민했습니다.

JR 신칸센 하야부사 5호(JR EAST PASS)
도쿄→센다이
11200 엔
*어른 1명/일반 시즌・보통차 지정석의 운임・요금

  • Boy

    JR EAST PASS를 이용할 때 만약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한 역 한 역 내려서 각각의 동네를 즐기는 것도 재미있을지 모르겠습니다.

9:51 센다이역more

센다이역은 도호쿠 지역 관광의 거점으로 도호쿠 각지의 다양한 관광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JR선을 이용해서 야마데라・마쓰시마・히라이즈미로 이동해도 1시간 권내입니다. 역에는 센다이의 특산품을 판매하는 여행기념품점도 많이 있습니다. 지역 명물요리인 우설과 초밥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규탄도리」・「스시도리」는 다국어로 된 메뉴도 완비되어 있어서 외국인 관광객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1층 「즌다사료」의 「즌다 셰이크」는 특제 풋콩을 갈아서 혼합시킨 것입니다. 콩의 입자도 느껴지는 재미난 식감으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곳만의 오리지널 셰이크입니다. 샵에서 갓만든 싱싱한 맛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도보
1분

루푸루 센다이more

루푸루 센다이는 센다이역을 기점으로 센다이 시내 중심부의 추천 관광지를 약 70분 동안 순환합니다. 자유승하차 하실 수 있으므로 자신의 시간에 맞게 조정해서 관광하실 수 있습니다.

루푸루 센다이
센다이에키→즈이호덴마에
15분・260엔

즈이호덴more

추천관광지

즈이호덴은 센다이 번주의 조상인 다테 마사무네가 생애를 마감한 다음 해인 1637년에 건립된 호화찬란한 사당입니다. 1931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으나 전쟁 때에 소실되었고, 전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입구 부근은 완만한 계단으로 되어 있으며, 조용한 삼나무숲은 산책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 Boy

    이 버스를 타면 주요 관광지를 순서대로 순회, 안내해 줍니다. 「즈이호덴」에 갔을 때, 주변의 나무는 잎이 물들어 있었고, 아름답게 단풍이 든 시가지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방문한 센다이성도 정취가 있고 멋진 곳이었습니다. 성 자체는 이제 남아 있지 않지만, 외벽이 남아 있어서 옛날에 이곳에 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증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센다이 시내가 한눈에 보이며, 센다이의 심볼인 다테 마사무네의 동상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 시내에는 마사무네가 착용한 무사의 투구를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Pok

    고대 서양을 방불케 하는 관광지를 순회하는 버스 「루플 센다이」를 타고 출발했습니다.방문했을 때가 마침 가을이라서 단풍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즈이호덴에 가는 도중에도 나뭇잎이 노랑과 빨강 두 색으로 변해 있는 나무가 보였습니다. 노랑과 빨강 두 색의 절묘한 조화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정원 내부는 다테 마사무네의 사당으로 사찰이나 신사 건물과 닮았습니다.

루푸루 센다이
즈이호덴마에→센다이조아토
7분・260엔

센다이 성터more

센다이성은 다테 마사무네가 천연요새인 아오바야마에 지은 성입니다. 중심이 되는 건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오랜 역사가 새겨진 돌담과 센다이성 옆의 망루가 옛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천수대에는 다테 마사무네 기마상이 서 있으며 센다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 Pok

    다테 마사무네의 기마상은 빠트릴 수 없는 기념촬영지입니다. 또, 센다이성 천수각 토대에서 보이는 센다이시의 모습도 꼭 보아야 할 경관입니다.

    양념에 절인 우설은 부드럽고 담백했습니다. 한 번 먹었더니 완전히 그 맛의 포로가 되어서 잊을 수가 없습니다.

루푸루 센다이
센다이조아토→조젠지도리 시야쿠쇼마에
36분・260엔

  • Pok

    오사키하치만구는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일본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 이곳에 왔다면 아마자케 가게에도 꼭 들러 주십시오.

조젠지도리more

조젠지도리의 느티나무 가로수는 센다이의 심볼입니다. 이 길의 중앙에 있는 산책로에는 이탈리아의 조작가 에밀리오 크레코의 "여름의 추억"을 비롯한 조각이 세워져 있으며, 사계절의 변화와 예술작품을 동시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 중심부의 쇼핑에리어는 센다이역까지 지붕이 있는 아케이드가로 되어 있어서, 대형 쇼핑점에서 지역밀착형 가게까지 다양한 쇼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Boy

    공원과 가로수길이 매우 아름다워서 틀림없이 외국인이 좋아할 촬영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Pok

    상점이 많이 있어서 여러 가지 여행기념품과 지역특산물을 골라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호텔 메트로폴리탄 센다이

  • Boy

    식당 안에 생선 경매가 펼쳐지며 그것을 그 자리에서 조리해 주기도 합니다.

  • Pok

    특별한 요리를 먹으러 쓰다 생선점에 갔습니다. 회, 튀김 등 모든 메뉴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역에서 얼마 걷지 않고 금방 호텔에 도착

세째 날

호텔 메트로폴리탄 센다이

JR 센잔선(JR EAST PASS)
센다이→야마데라
약 1시간

야마데라 절(릿샤쿠지)more

야마데라(릿샤쿠지) 절은 1000년 이상 전에 건립되었으며, 도호쿠지역을 대표하는 신령스려운 장소로서 사람들의 신앙을 받아 왔습니다. 기암괴석이 많은 산 중턱의 삼나무 숲을 지나 1015단의 돌층계를 올라가면 정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또, 일본을 대표하는 시인, 마쓰오 바쇼가 유명한 하이쿠를 읊은 장소로서도 유명합니다.

  • Boy

    센다이에서 전철을 1시간 정도 타고 가면 야마데라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도중에 산 정상 부근에 안개가 낀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환상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 Pok

    야마데라역에서 1000단 이상 있는 계단을 올라가면 상쾌한 자연과 일본 전통양식의 예술적인 사찰 건축이 눈앞에 나타나 피곤함도 날아갑니다. 정상에서 보이는 멋진 경관은 고생해서 오를 값어치가 있는 것입니다.

JR 센잔선(JR EAST PASS)
센다이→야마데라
약 1시간

JR 센세키선(JR EAST PASS)
센다이→마쓰시마카이간
40분

마쓰시마more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灣) 클럽」에 가입된 마쓰시마만은 그 아름다운 경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매료해 왔습니다. 특히 단풍철에는 엔쓰인 등에서 야간조명이 펼쳐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계절에 찾아가도 말차를 즐길 수 있는 간란테이도 추천 드립니다! 센다이의 초석을 구축한 다테 마사무네 역사관과 마쓰시마의 명물인 굴 뷔페, 굴 버거로 유명한 굴 구이집도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람선으로 섬을 크루징하기 전에 사이교모도시노마쓰 공원 등 높은 곳에서 마쓰시마만의 전경을 봐 두시면 섬 순회 크루징을 더욱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엔쓰인에서는 염주 만들기 체험도 인기가 많습니다.

  • Boy

    재래선을 타고 마쓰시마를 방문했습니다. 효율적으로 산과 바다 모두를 즐길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쓰시마에서는 런치로 굴을 먹었는데 정말로 맛있다!"는 말 밖에 안 나왔습니다. 식당에는 앞치마와 장갑이 준비되어 있어서 많은 굴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마츠시마만 크루즈에서는 크고 작은 다양한 모습의 섬들을 누비면서 유람했는데 자연의 조형미에 압도되었습니다.

  • Pok

    마쓰시마만은 2011년에 발생한 쓰나미의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로 그 후에 복구가 이루어졌습니다. 마쓰시마만의 마쓰시마는 크고 작은 300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뷔페 형식으로 1인당 2,500엔에 굴을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신선한 굴은 가게의 특제 소스와도 잘 어울립니다. 굴을 즐긴 후 디저트를 먹으로 옛날 다테 마사무네의 휴양지였던 「간란테이」에 갔습니다. 다테 마사무네는 이곳을 달을 즐기는 정자로 사용했습니다.

    섬의 모양은 다양했습니다. 모든 섬이 그다지 크지 않은 무인도였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JR 센세키선(JR EAST PASS)
마쓰시마카이간→센다이
40분

센다이역

JR 신칸센 하야부사(JR EAST PASS) 상세하게 보기

도쿄역 또는 기타 장소

  • Boy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따뜻하게 맞아 주셨고, 세심한 배려를 여러 군데에서 느낄 수 있어서 매우 감사했고 기뻤습니다.

  • Pok

    센다이는 언젠가 반드시 가 보려고 생각했던 도시였습니다. 해산물 요리는 신선하면서도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참가자의 감상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방의 공공교통기관으로 관광했고, 일본인과 같은 눈높이에서 본고장의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이 기뻤습니다.

Boy
블로거
거주지 방콕, 태국
  • 취미

    사진, 독서, 그림 그리기

  • 일본방문횟수

    3번째

여행참가자의 감상

도쿄에서 관광한 후에 센다이에 놀러 가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ok
기자
거주지 도쿄
출생지: 방콕, 태국
  • 취미

    독서、일본문화 공부하기

  • 도쿄 체재기간

    6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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