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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AI
  • TOKYO
  • SENDAI

HISTORY IN CITY

에도의 중심지로 번영했던 니혼바시를 산책한 후에는 도호쿠의 관문인 센다이에 이동해서 이곳을 다스렸던 위대한 다이묘인 다테 마사무네를 모신 화려한 사당 즈이호덴에 가 봅시다. 도시에 남아 있는 역사의 흔적을 둘러보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s://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sendai-travel.jp/?lang=ko

여행참가자

  • Traveled : November, 2016 Annette White
    여행 블로거, 여행 작가
    거주지 미국
  • Traveled : November, 2016 Wendell T. Harrison
    All About Japan 편집자
    거주지 도쿄
    출생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 Annette White

    이번에 처음으로 ANA를 타고 왔는데 다음에 또 타고 싶어졌습니다!비행기는 정해진 시간대로 운행되었고 스태프는 매우 친절했습니다.특히 가동식 발판과 영화를 골라서 볼 수 있는 개인용 텔레비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또 저녁에는 라자냐, 아시아 스타일의 면류, 과일, 요구르트 등의 많은 메뉴 중에서 고를 수 있어서 누구나 좋아하는 것을 먹을 수 있답니다!

ANA105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하네다 공항more

하네다 공항

도쿄의 하늘의 관문으로 여객터미널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옥상의 전망데크에서는 도쿄만이 한눈에 보이는 등 비행기를 이용하러 온 분이 아니더라도 시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도내

첫날

TOKYO

니혼바시more

추천관광지

니혼바시

에도시대의 5군데 주요 5개 가도의 출발점인 「니혼바시」를 중심으로 하여 도시사람들의 지역으로 번영했던 니혼바시 일대는 지금도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서 오피스와 백화점,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가게 등이 많이 늘어서 있습니다. 주오도리 주변에는 일본 최초의 백화점으로 알려진 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과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니혼바시 다카시마야, 일본은행 본점 본관 등 도쿄의 뛰어난 건축물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에도시대에 개업한 전문점과 전통의 맛을 고수하는 요리점 등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게와 유명한 가게의 음식들도 많이 맛보실 수 있습니다. 또, 서민거리의 정취가 남아 있는 닌교초에도 에도시대부터 이어지고 있는 오랜 전통의 가게가 많으며, 순산과 회임의 신들을 모신 스이텐구 신사가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해마다 서는 도자기 시장과 인형 시장, 무 절임을 판매하는 벳타라시장은 계절을 알리는 연중행사로 되어 있습니다.

  • Annette White

    <긴자 산책>
    긴자는 도쿄의 화려한 도심의 번화가로 최고의 물건들을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예를 들면 패션, 레스토랑, 보석 및 액세서리 등을 살 수 있습니다.모든 가게의 예쁘게 장식된 쇼윈도는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

    <니혼바시 산책 코레도 무로마치('니혼바시 다시바'에서 다시(일식 스프) 체험 등)>
    니혼바시를 산책하면서 감동한 것 중 하나는 역사 깊은 다리를 걸어서 건넜던 것입니다. 다리에 장식되어 있는 사자상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종이접기>
    저는 예전부터 어떻게 작은 종이 한 장이 이렇게 아름다운 예술품이 되는지 정말 궁금했답니다.그래서 이번 코레도에서 열리고 있는 종이학 접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종이접기 교실을 얼마나 기대했는지 모릅니다.옛날에 한번 종이학에 도전한 적이 있었는데 완전히 실패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선생님의 지도와 설명서가 있어서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점심 식사:'호넨만푸쿠'>
    귀여운 분재와 술통이 정면 입구에서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도시락 안에는 일본의 맛있는 요리들로 가득했고 색색의 반찬들이 예쁘게 담겨 있어서 먹기가 너무 아까웠어요. 하지만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냄새에 이끌려 어느새 그 생각은 사라져버렸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긴자 산책>
    여행자에게 있어서 긴자는 도쿄 여행을 시작하기에 정말 좋은 즐거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서 깊은 점포와 스타일리쉬한 현대적인 빌딩이 함께 공존하고,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니혼바시 산책 코레도 무로마치('니혼바시 다시바'에서 다시(일식 스프) 체험 등)>
    도쿄에 살고 있으면서 에도 시대에 이 일대가 얼마나 중요한 곳이었는지에 대해 알고 새삼 놀랐습니다.
    중앙에 있는 동상을 적어도 과거에 3-4번은 지나갔을 텐데 이 동상의 존재에 대해 이제서야 알았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저에게는 친숙한 공작 중 하나입니다.처음으로 종이학 만들기를 배우는 다른 멤버들을 보는 게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선생님은 아주 참을성 있게, 그리고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어려워하는 참가자 하나 없이 모두 즐겁게 레슨을 받았습니다.
    종이접기 레슨은 가격도 저렴해서 여행자에게는 멋진 체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심 식사:'호넨만푸쿠'>
    종이접기 레슨이 끝나고 우리는 아주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JR 주오선 (JR EAST PASS)
도쿄역→요쓰야역
JR 소부선
요쓰야역→요요기역40분

메이지 신궁more

메이지 신궁

1920년에 창건된 메이지 천황・쇼켄 황태후를 모신 신사로 도심에 펼쳐지는 메이지 신궁의 숲은 창건시에 전국으로부터 헌납된 약 10만 그루의 나무로 조성된 인공숲입니다.
신년의 첫 신사참배에서는 해마다 일본 최다 참배객수를 자랑합니다.

  • Annette White

    <메이지 신궁(키요마사의 우물)>
    메이지 신궁 안을 걸으면 누구나 마음이 평온하고 엄숙해지게 될 겁니다.우선 녹음 짙은 숲 속을 걸어서 나무로 된 다리,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다실을 지나갔습니다.마침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어서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메이지 신궁(키요마사의 우물)>
    메이지 신궁은 도쿄를 방문하는 동안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입니다.
    나무로 된 큰 도리이는 모든 방문자들이 이용하는 입구이면서 그 자체가 하나의 볼거리이기도 합니다.
    정중히 절을 하고 안에 들어서자 신전까지 이어지는 보도를 따라 푸른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신전으로 가는 도중에 우리는 우연히 결혼식을 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도보
30분

네즈 미술관more

네즈 미술관

도부철도 사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였던 1대 네즈 가이치로의 일본・동아시아 고미술 컬렉션을 보존 및 전시하기 위해 194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2009년 10월에 일본의 건축가 구마 겐고의 설계로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했으며, 개방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이 펼쳐지는 속에서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약 17000평방미터의 녹음이 짙은 일본정원은 사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심의 오아시스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 Annette White

    <네즈 미술관>
    네즈 미술관은 전근대기의 일본과 동 아시아의 멋진 콜렉션을 소장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미술관의 특별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은 아름다운 정원입니다.저는 이 정원을 산책하면서 이끼가 낀 석상과 다리, 그리고 조용한 연못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고층 빌딩들이 늘어선 도심 속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저녁 식사:'테양데이'>
    주택가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자리한 '테양데이'가 레스토랑이라는 건 외관상으로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우리도 실제로 가게 앞을 한 번 그냥 지나치고 말았거든요!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네즈 미술관>
    네즈 미술관은 오모테산도라는 유행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지만 우아한 다른 건물에도 뒤지지 않는 멋진 건물입니다.
    우리는 마루야마 오쿄의 특별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그 작가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수채화 같은 밝은 색감과 그에 대비되는 짙은 색감이 잘 어우러져 자아내는 분위기가 그림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그의 그림을 어느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식사:테양데이>
    걷기도(타기도) 하면서 보낸 긴 하루가 지나고 같은 그룹 친구들과 둘러앉아 저녁을 함께 먹는 시간은 정말 즐겁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선술집보다 좋은 곳은 없습니다!
    우리는 아자부에 있는 외관이 아주 전통적인 느낌이 나는 가게에 가서 멋진 분위기의 별실을 잡았습니다. 별실은 주방에서 직접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데 이런 스타일의 가게는 처음이었습니다!

도쿄메트로 긴자선
오모테산도역→아카사카미쓰케역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
아카사카미쓰케역→도쿄역
30분

호텔 메트로폴리탄 도쿄마루노우치

  • Annette White

    <호텔 마루노우치 메트로폴리탄>
    호텔 마루노우치 메트로폴리탄은 가장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호텔 문을 나가면 바로 옆이 도쿄역입니다.도쿄역에서는 지하철, JR, 열차를 타고 일본의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호텔 마루노우치 메트로폴리탄>
    호텔은 도쿄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새벽 전차를 탈 예정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최고의 호텔이 될 겁니다.
    객실은 잘 갖춰진 설비에 모던 스타일의 인테리어였습니다.

둘째 날

TOHOKU(SENDAI)

9:08 도쿄역more

9:08 도쿄역

붉은 벽돌로 된 역사 건물이자 도쿄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 건물이 2012년 10월에 드디어 보존복원되어 약 100년 전의 역사와 품격을 느끼게 하는 모습으로 재현되었습니다. 마루노우치 역사 건물와 함께 도쿄 스테이션 호텔 및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도 리뉴얼 오픈하였습니다. 도쿄 스테이션 호텔은 국가중요문화재 안에 들어서 있는 유일무이한 호텔로 마루노우치 역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유러피안 클래식 스타일의 세련된 공간입니다.

JR 센칸센 하야부사 9(JR EAST PASS)
도쿄→센다이

  • Annette White

    <신칸센>
    신칸센은 분 단위까지 정확하게 시간대로 움직여서 정말 좋았습니다.지정석이어서 자리에 앉아서 갔는데 다리 쪽의 공간이 넓어서 놀랐습니다.열차는 만원이었지만 너무나 조용해서 테이블을 펼쳐서 조금 글을 썼습니다.어느새 1시간 반이 금방 지나갔고 우리는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신칸센>
    신칸센은 항상 신뢰할 수 있고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입니다.
    하야부사"는 내가 좋아하는 타코이즈 블루의 디자인이었는데 "하야부사"를 타는 건 처음이어서 가슴이 설렜습니다. 저에게는 최고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10:40 센다이역more

10:40 센다이역

센다이역은 도호쿠 지역 관광의 거점으로 도호쿠 각지의 다양한 관광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JR선을 이용해서 야마데라・마쓰시마・히라이즈미로 이동해도 1시간 권내입니다. 역에는 센다이의 특산품을 판매하는 여행기념품점도 많이 있습니다. 지역 명물요리인 우설과 초밥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규탄도리」・「스시도리」는 다국어로 된 메뉴도 완비되어 있어서 외국인 관광객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1층 「즌다사료」의 「즌다 셰이크」는 특제 풋콩을 갈아서 혼합시킨 것입니다. 콩의 입자도 느껴지는 재미난 식감으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곳만의 오리지널 셰이크입니다. 샵에서 갓만든 싱싱한 맛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도보
25분

센다이 미디어테크more

센다이 미디어테크

외벽을 통유리로 시공한 건물은 조젠지도리 거리에서도 확 눈에 띕니다. 미술과 영상문화의 활동거점임과 동시에 다양한 미디어와 관련된 활동을 지원하는 공공시설입니다.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인 이토 도요오 씨의 작품이기도 하여 건축물 자체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Annette White

    <센다이 미디어테크>
    센다이에서의 첫 방문지는 센다이 미디어테크였습니다. 이곳은 센다이시의 다양한 문화 활동의 홈 베이스가 되는 곳입니다.건물은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인상적인 유리벽 외관의 7층 건물입니다.실내는 건축적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입니다.

    <센다이 성>
    센다이 성의 성터는 이곳의 오랜 역사를 말해줍니다.1882년에 화재, 1945년에 폭격을 받았지만 남아있는 옛 돌벽을 보면 옛 모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부지 안을 걸으며 약 100미터 아래에 도시의 멋진 전경이 펼쳐지는 아오바야마 산의 정상에 세워진 성채의 옛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센다이 미디어테크>
    센다이 미디어테크는 건축물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건물이었습니다.
    꼭 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건물 전체를 유지하고 있는 구조와 내관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곳은 저처럼 흥미로운 건축물에 관심이 많은 여행자라면 더없이 즐거운 곳이 될 것입니다.

    <센다이 성>
    센다이 성은 센다이시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명소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저는 봉건 군주, 다테 마사무네에 대해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성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게 정말 유감스러웠지만 성이 남아 있었다면 지금은 어떻게 보일지 영상을 통해 볼 수 있었다.
    전설의 무사의 묘를 찾아가기 전에 미리 그 무사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은 센다이 여행에서는 꼭 필요합니다.

루푸루 센다이 버스
아오바도리 이치반초에키 정류소→즈이호덴마에 정류소
약 10분

즈이호덴more

추천관광지

즈이호덴

즈이호덴은 센다이 번주의 조상인 다테 마사무네가 생애를 마감한 다음 해인 1637년에 건립된 호화찬란한 사당입니다. 1931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으나 전쟁 때에 소실되었고, 전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입구 부근은 완만한 계단으로 되어 있으며, 조용한 삼나무숲은 산책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 Annette White

    <즈이호덴>
    봉건 시대의 군주인 다테 마사무네의 영묘는 아주 환상적이었습니다. 이곳은 즈이호덴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고 길가의 큰 삼나무들, 이끼로 덮인 석상, 그리고 모모야마 문화의 영향을 받은 호화로운 건물들을 견학하는 시간은 마치 꿈을 꾸는 듯했습니다.이 건물의 아주 섬세한 목각 예술과 금장식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저녁 식사:츠다 어물점>
    츠다 어물점은 테이블에 바베큐 풍로가 있었는데, 우리가 앉을 때는 이미 불이 붙어 있었고 다양한 해물이 나왔고 우리는 직접 요리를 해서 먹었습니다.이 가게의 가장 큰 행사는 7시 반에 시작되는 생선 경매입니다.손님들은 숫자가 적힌 모자를 쓰고 먹고 싶은 생선의 값을 부릅니다.우리 테이블은 넙치를 낙찰해서 요리사가 넙치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즈이호덴>
    즈이호덴은 다테 마사무네와 그의 가족이 묻힌 땅으로 센다이에서도 아주 신성한 곳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방문한 적이 있는 신사, 사원, 사당과 다른 검은색의 즈이호덴이 아주 특이하게 느껴졌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언덕을 오르면 바로 앞에 금장식이 되어있는 짙은 검은색 문이 보입니다.그것은 당시에는 아주 호화로운 것이었다고 합니다.

    <이치반초 산책>
    센다이의 상가를 걸어다니면서 센다이 시민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몇몇 가게에 들어가기도 했는데 한 찻집에서는 맛있는 보리차를 따뜻하게 해서 시음을 해보라고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저녁 식사:츠다 어물점>
    밤에는 멋진 동네 선술집에 갔습니다. 그 가게는 해물 전문점 겸 셀프 숯불구이점이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요리를 '로바타야키', 또는 줄여서 '로바타'라고도 합니다.
    요리는 다 맛있었는데 제가 가장 놀란 것은 신선한 참치의 고깃살을 직접 긁어서 먹는 요리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런 게 정말 가능한지도 몰랐고 이렇게 신선한 생선은 처음입니다! 정말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센다이 지하철 도자이선
오마치니시코엔역→센다이역

도보
3분

호텔 메트로폴리탄 센다이

  • Annette White

    <센다이 메트로폴리탄 호텔>
    센다이 메트로폴리탄 호텔은 JR역의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객실은 아늑한 분위기였고 현대적인 설비들이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센다이 메트로폴리탄 호텔>
    도쿄 메트로폴리탄과 마찬가지로, 센다이 메트로폴리탄 호텔의 객실도 아주 느낌이 좋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세째 날

호텔 메트로폴리탄 센다이

  • Annette White

    <센다이시 아사이치 >
    아침 장터의 좁은 상점가를 지나면서 이 신선한 재료들로 요리를 할 수 있는 부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가장 맛있는 곳은 눈앞에서 바로 튀겨 주는 감자 고로케 가게였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센다이시 아침 장터 아메요코 시장>
    아침에 우리는 아침 장터로 향했습니다. 아침 장터는 아침 9시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러 오는 걸 보니 아주 인기있는 쇼핑 지역 같았습니다.
    가지가 붙어있는 토마토 한 무더기가 얼마일지 상상도 못했는데 놀랍게도 우리 동네 슈퍼마켓에서 파는 값의 절반 이하였습니다.

JR 센잔선
센다이역→사쿠나미역
약 30분
※센다이 마루고토 패스(2일간 자유승하차가 가능한 패스) 이용시

도보
약 25분

닛카 위스키 센다이 공장・미야기쿄 증류소more

닛카 위스키 센다이 공장・미야기쿄 증류소

몰트위스키 등의 증류・저장을 하는 증류소로 제조과정을 견학할 수 있으며, 위스키의 시음을 포함해서 약 1시간만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 Annette White

    <닛카 위스키 공장 견학>
    닛카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증류 마크가 그려진 술통이 장식되어 있는 연못과 잘 손질된 부지였습니다.투어는 제조 공정의 여러 단계와 건물들을 우리를 포함한 그룹이 다 같이 걸어서 둘러보며 진행되었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닛카 위스키 공장 견학>
    닛카 위스키 공장은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멋진 관광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그 위스키가 어떻게 제조되는지 자기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단계별로 위스키의 향을 확인하고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술통과 탱크를 견학하고, 물론 시음도 하면서 마지막에는 그걸 구매도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JR 센잔선
사쿠나미역→아야시역
15분

센다이 시영버스
아야시역 정류소→아키우 분카노사토 센터 정류소
35분
도보로 20분

아키우 공예의 마을more

아키우 공예의 마을

「아키우 공예의 마을」에는 예로부터 전승되고 있는 전통공예의 장인들이 9개의 공방에서 일을 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통기술을 굳건히 계승하고 있는 세공인들의 모습과 정성이 담긴 수많은 작품들을 꼭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 Annette White

    <아키우 공예 마을(고케시 인형 만들기 체험)>
    아키우 공예 마을은 전통 공예 장인들의 기술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훌륭한 마을입니다.마을에는 모두 9종류의 공예가 있었는데 저는 전통 고케시 인형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색칠은 별실에서 하는데 표본이 될 인형과 초록, 검정, 노랑 그리고 빨강의 4가지 색깔 중에서 고를 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키우 와이너리>
    이 와이너리의 설립에 대해 들은 이야기가 기억에 강하게 남았습니다. 이 와이너리는 건축가인 오너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후에 센다이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설립했다고 합니다.그의 아이디어는 와인과 굴의 만남(완벽한 조화!)입니다!

    <라이라이쿄 협곡 라이트업>
    라이라이쿄 협곡에서는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이벤트-라이트업에 참가했습니다.일루미네이션 장식이 된 숲에서 전등으로 라이트업 된 나무들 사이를 지나며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그야말로 별천지였습니다!

  • Wendell T. Harrison

    <아키우 공예 마을(고케시 인형 만들기 체험)>
    고케시 인형을 색칠하는 시간은 정말 즐거운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언어 때문에 걱정을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도해 주시는 분은 아주 참을성 있는 분이었고 그리고 벽에 사람들이 보고 순서를 알 수 있도록 설명서가 붙어 있어서 아무런 문제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가르쳐 준 가장 소중한 가르침은 완벽함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몇 년 후에 내 고케시 인형이 갈색빛으로 변하는 날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아키우 와이너리>
    우리는 아키우 와이너리의 창립자인 경영자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는 포도 나무로 이 지역의 부흥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공장에서는 포도주가 병에 채워지고 다락방 같은 곳에서는 포도가 건조되고 있었습니다.
    센다이를 앞으로의 일본의 와인 명산지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던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와인은 상큼하고 과일 향이 나는 것에서부터 더 복잡하고 대담한 향이 나는 것, 과일 잼 느낌이 나는 것까지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라이라이쿄 협곡 라이트 업>
    감동스러운 라이라이쿄 협곡의 라이트업입니다.
    협곡의 환상적인 라이트업은 현지인, 여행자 할 것 없이 누가 봐도 정말 숨막히는 절경입니다.

아키우 공예의 마을→Iwanumaya
도보
20분

Iwanumaya

넷째 날

Iwanumaya

송영 버스 ·노선 버스
Iwanumaya → 센다이역
45분~60분

센다이역

가타리베 택시more

가타리베 택시

택시의 운전 기사가 지진 직후의 모습과 복구 진척 상황, 방재면 등 지진 재해의 교훈을 전하면서 지진의 상처가 남아있는 재해 지역을 함께 돌아줍니다.
기본 코스: 센다이 역 → 가모 지구 → 아라하마 지구 → 유리아게 지구 → 센다이역

센다이역

JR 센칸센 하야부사 (JR EAST PASS)

도쿄역 또는 기타 장소

여행참가자의 감상

도쿄와 센다이의 여행 패키지는 각각의 근대적인 부분과 전통적인 부분이 잘 조화를 이룬 완벽한 것이었습니다.도쿄 여행은 활기가 넘치는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가 하면, 평온한 분위기의 신사도 둘러볼 수 있고 종이접기 교실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센다이를 여행하면 전통적인 우설 요리도 맛볼 수 있고 역사의 정취가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근대적 건축물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이 여행은 도쿄와 센다이 두 도시의 문화, 음식 그리고 전통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여정입니다.

Annette White
여행 블로거, 여행 작가
거주지 미국
  • 취미

    여행, 음식, 하이킹, 외국 문화 배우기

  • 일본방문횟수

    2번째

여행참가자의 감상

루이지애나 출신으로 10년 전에 있었던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를 겪었던 한 사람으로서 동북 지방의 부흥 노력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복구 중인 방문지는 물론이며 새로운 역과 가옥 등 복구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Wendell T. Harrison
All About Japan 편집자
거주지 도쿄
출생지: 미국
  • 취미

    연기, 독서, 운동, (비디오)게임

  • 도쿄 체재기간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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