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ORI
  • TOKYO
  • AOMORI

STONE & WATER

도쿄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풍부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메이지 신궁에서 산책을 즐긴 후에는 아오모리의 오이라세 계곡으로 떠나 봅시다. 여유롭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광대한 자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색상의 풍경을 만끽하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s://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www.kr-aomori.com/

여행참가자

  • Traveled : November, 2016 Stephen Schreck
    여행 블로그 A Backpackers Tale.대표 
    거주지 미국
  • Traveled : November, 2016 Benjamin Boas
    Tokyo Weekender 라이터 Benjamin Boas 씨
    거주지
    출생지: 미국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JAL003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 Stephen Schreck

    <JAL>
    비행기는 최고였습니다.
    NY에서 아시아로 오는 비행기를 몇 번인가 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직항편 비행기를 탔습니다.
    직항편은 여행의 쾌적함이 달랐습니다. 식사, 기내 스태프 모두 최고였습니다.
    비행 중에는 항상 쾌적했고, 그 어떤 것에도 방해 받지 않고 잠들 수 있어서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리타 공항

나리타 익스프레스

도쿄도내

첫날

TOKYO

니혼바시more

니혼바시

에도시대의 5군데 주요 5개 가도의 출발점인 「니혼바시」를 중심으로 하여 도시사람들의 지역으로 번영했던 니혼바시 일대는 지금도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서 오피스와 백화점,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가게 등이 많이 늘어서 있습니다. 주오도리 주변에는 일본 최초의 백화점으로 알려진 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과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니혼바시 다카시마야, 일본은행 본점 본관 등 도쿄의 뛰어난 건축물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에도시대에 개업한 전문점과 전통의 맛을 고수하는 요리점 등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게와 유명한 가게의 음식들도 많이 맛보실 수 있습니다. 또, 서민거리의 정취가 남아 있는 닌교초에도 에도시대부터 이어지고 있는 오랜 전통의 가게가 많으며, 순산과 회임의 신들을 모신 스이텐구 신사가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해마다 서는 도자기 시장과 인형 시장, 무 절임을 판매하는 벳타라시장은 계절을 알리는 연중행사로 되어 있습니다.

  • Stephen Schreck

    <긴자 산책>
    긴자는 도쿄의 멋스러운 명소들 중 하나입니다. 놀라울 만큼 청결하고 많은 가게들이 있습니다.
    여행 가이드가 건조물과 이 지역의 역사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니혼바시 산책>
    니혼바시 산책에서 제가 가장 재밌었던 것은 다리의 역사입니다.
    이 다리와 동상이 세워지게 된 유래, 그리고 동상에서 국도 1호선이 시작된다는 사실, 이 모든 이야기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종이접기>
    종이접기의 기초를 배운 오후 시간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주 좋았고, 내용은 쉬웠습니다.
    여행자에게 이 지역은 여기저기 알아보면 다양하고 즐거운 일들이 있는 멋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이접기는 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액티브 중 하나입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종이접기 교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점심 식사:호넨만푸쿠>
    호넨만푸쿠에서도 극진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식사는 참 예쁘게 잘 나왔고 맛있었습니다.
    일본에서의 식사는 그동안 여행한 지역 중 가장 맛있는 부류에 들어갑니다.

  • Benjamin Boas

    <긴자 산책>
    많은 역사와 도쿄에서의 최고의 쇼핑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긴자는 일본의 최첨단 패션과 전문점에서의 쇼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가볼 만한 곳입니다.
    현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과일, 고기, 샐러드, 디저트 등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고 최고 레벨의 업자들이 제공하는 갖가지 일본 음식들로 가득한 대형 백화점 지하 매장 어디를 가든 귀한 득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니혼바시 산책>
    니혼바시는 도쿄에 있는 상업 지역이자 쇼핑가입니다. 그리고 국도 4호선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내일의 목적지인 700km 떨어진 아오모리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니혼바시 다시 바'라는 가게에 들러서 맛있는 국물을 맛볼 수도 있었습니다.

    <종이접기>
    코레도에서의 이탈리아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만든 종이접기 레슨은 얻은 것이 많은 경험이었습니다.
    내가 종이학을 만들 수 있게 될 거라고는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선생님은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사무라이의 투구인 카부토를 2개나 더 만들도록 격려해 주었습니다.

    <점심 식사:호넨만푸쿠>
    우리가 점심을 먹은 곳인 호넨만푸쿠는 니혼바시의 강가에 있어서 잠시 쉬어가기에 좋은 식당입니다.
    쇼카도 도시락 정식은 4칸으로 나누어진 곳에 각각 다른 종류의 계절 음식, 예를 들면 회, 튀김, 어묵, 조개와 같은 반찬이 들어있었습니다.

JR 주오선
도쿄역→ 요쓰야역
JR 소부선
요쓰야역→요요기역
40분

메이지 신궁more

추천관광지

메이지 신궁

1920년에 창건된 메이지 천황・쇼켄 황태후를 모신 신사로 도심에 펼쳐지는 메이지 신궁의 숲은 창건시에 전국으로부터 헌납된 약 10만 그루의 나무로 조성된 인공숲입니다.
신년의 첫 신사참배에서는 해마다 일본 최다 참배객수를 자랑합니다.

  • Stephen Schreck

    <메이지 신궁>
    메이지 신궁의 정원을 산책하고 돌아보는 게 즐거웠습니다.
    숨막히는 듯한 평온한 곳이었습니다.
    메이지 신궁을 걷고 메이지 천황을 참배하고 난생처음으로 '에마(絵馬)'에 소원을 쓰고 빌었습니다.
    저는 이 신사가 정말 마음에 들었고 다음에 또 오고 싶어졌습니다.

  • Benjamin Boas

    <메이지 신궁>
    메이지 신궁은 세계 최대의 도시 속 인공 숲의 일부에 있는 도쿄의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입니다.

도보
30분

네즈 미술관more

네즈 미술관

도부철도 사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였던 1대 네즈 가이치로의 일본・동아시아 고미술 컬렉션을 보존 및 전시하기 위해 194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2009년 10월에 일본의 건축가 구마 겐고의 설계로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했으며, 개방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이 펼쳐지는 속에서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약 17000평방미터의 녹음이 짙은 일본정원은 사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심의 오아시스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 Stephen Schreck

    <네즈 미술관>
    네즈 미술관에서 제 마음에 가장 들었던 것은 푸른 정원, 나무 다리, 그리고 안쪽에 있는 다실입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아름다운 산책로를 거닐며 보냈습니다.
    미술관 자체도 훌륭하지만 몇 점인가 멋진 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앞에 앉아 15분 동안 그림을 감상했습니다.

  • Benjamin Boas

    <네즈 미술관>
    네즈 미술관은 일본 미술에 관심있는 팬이라면 꼭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우리는 미술관의 정원에서 상쾌한 가을날을 즐기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도쿄메트로 긴자선
오모테산도역→아카사카미쓰케역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
아카사카미쓰케역→도쿄역
30분

  • Stephen Schreck

    <저녁 식사:테양데이>
    테양데이에서의 저녁은 이번 여행에서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입니다.
    모두 같이 별실에 앉을 수 있게 돼서 기뻤습니다.
    감자볼이 맛있었는데 좋은 의미에서 놀랍게도 약간 단맛을 느꼈습니다. 모든 음식은 아주 잘 조리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 식당이 너무 마음에 들어 저에게는 전통적인 일본 음식점처럼 느꼈습니다.

  • Benjamin Boas

    <저녁 식사:테양데이>
    멋스러운 분위기의 도쿄의 명소, 니시아자부에 우리가 저녁을 먹은 테양데이가 있습니다.
    이 가게는 우리 가이드들에게도 놀라운 닭꼬치를 소개할 찬스를 주는 가게로, 감동적인 맛의 닭고기, 그리고 여러 종류의 지방의 일본주들도 갖추고 있었습니다.

하네다엑셀호텔도큐

  • Stephen Schreck

    <하네다 엑셀 호텔 도큐>
    하네다 엑셀 호텔 도큐는 새벽 비행기를 타야 했던 우리에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아오모리에 도착하기 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가 있었습니다.
    방은 깨끗했고 콘센트의 수도 충분했습니다. Wi-Fi 의 속도도 빨랐고 아침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조식은 일식과 영국 스타일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조식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Benjamin Boas

    <하네다 엑셀 호텔 도큐>
    하네다 공항에 막 도착한 사람이나 새벽 비행기를 이용할 예정인 사람에게 하네다 엑셀 호텔 도큐는 가장 편리한 호텔입니다. 체크인 카운터에서 약 5미터 거리에 있습니다. 활주로가 보이는 방에서 묵을 것을 추천합니다. 잠을 깨기에 가장 좋은 경치입니다!

둘째 날

TOHOKU(AOMORI)

7:55 도쿄 국제공항more

7:55 도쿄 국제공항

도쿄의 하늘의 관문으로 여객터미널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옥상의 전망데크에서는 도쿄만이 한눈에 보이는 등 비행기를 이용하러 온 분이 아니더라도 시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

  • Stephen Schreck

    <하네다 공항, JAL>
    비행기는 정시에 이륙했고 쾌적했습니다.
    가이드는 우리가 제시간에 비행기를 탈 수 있도록 우리의 수하물에 대해도 최고의 서포트를 해주었습니다.
    비행기는 문제없이 운행되었고 금방 도착했습니다.

  • Benjamin Boas

    <하네다 공항, JAL>
    늘 그랬던 것처럼 JAL은 변함없이 쾌적했고 최고의 서비스에 운행도 정시에 이루어졌습니다.
    나는 일본의 국내선을 타고 실망한 적이 한번도 없었고 고품격의 서비스에도 이제 익숙해졌습니다.
    JAL(또는 ANA)로 아오모리까지 갈 계획인 사람 중에 자전거를 타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항공사들은 수하물 체크인 카운터에서 추가 요금 없이 자전거를 맡아주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자전거 앞바퀴를 빼고 앞바퀴와 프레임을 불투명한 백에 넣어 운반합니다.

JAL141(oneworld YOKOSO/Visit TOHOKU Fare) 상세하게 보기

9:10 아오모리 공항more

9:10 아오모리 공항

아오모리현의 관문으로 아오모리현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인 아오모리시와 히로사키시의 중간에 위치하여 교통 접근성도 아주 뛰어납니다.겨울에는 활주로의 제설대 「화이트 임펄스」가 출동하여 압도적인 기동력으로 겨울의 아오모리를 지켜 냅니다.공항 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는 화이트 임펄스의 이름을 딴 카레 메뉴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공항버스
아오모리쿠코→아오모리 에키마에
약 35분

JR 버스 「미즈우미호」
아오모리에키→로프웨이 에키마에
약 1시간

  • Stephen Schreck

    <와랏세>
    와랏세는 저의 일본 여행의 메인 이벤트입니다.
    이 박물관을 방문할 때까지 네부타 마쓰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 마쓰리가 놀라운 것임을 알았습니다.
    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멋진 수레를 만드는 데 소비한 시간과 열정에 압도되었습니다.
    네부타 마쓰리에 대해 배우는 것은 아주 흥미로웠고 몇 년 안에 네부타 마쓰리에 참가하기 위한 다음 아오모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축제는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언젠가 볼 수 있는 날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점심:핫코다 리조트 호텔>
    개인 전골 요리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와 생선은 아주 맛있고 품질도 좋은 것이었습니다. 핫코다 리조트 호텔의 레스토랑은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얼마 후면 겨울 휴가철이 시작되는 시기였습니다.
    자신의 요리를 자신의 개인 냄비로 요리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었는데 더 이상은 못 먹을 만큼 배가 불렀습니다. 멋진 점심 식사였습니다.

  • Benjamin Boas

    <와랏세>
    아오모리에 도착해서 우리가 처음 찾아간 곳은 와랏세였습니다. 와랏세는 아오모리의 가장 큰 이벤트인 네부타 마쓰리 축제를 위해서 지어진 건물입니다.
    매년 8월 2-7일은 전광 장식이 달려 있는 수레가 나와서 3백만 명의 사람들이 이 모습을 보기 위해 찾아옵니다. 그 수는 아오모리현 전체 인구의 2배에 달합니다.
    이 시설의 이름은 이 마쓰리의 참가자가 외치는 구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

    <점심 식사:핫코다 리조트 호텔>
    점심은 호주에서 온 스키 손님들에게 인기가 있는 아오모리 스키장을 보면서 먹는 맛있는 도시락이었습니다.
    11월 날씨는 아직 눈이 내릴 정도로 춥지는 않았지만 아름답게 물든 나무들의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핫코다 로프웨이more

핫코다 로프웨이

웅대한 조망을 즐기실 수 있는 곤돌라의 소요시간은 편도 약 10분. 다모야쓰다케 산의 산초코엔역에 도착합니다.
산초코엔역에서는 핫코다 산맥뿐만 아니라 아오모리 시가지 및 무쓰만, 쓰가루 반도, 시모키타 반도 그리고 이와키산을 조망하실 수 있습니다.
초여름의 신록은 물론, 가을 단풍(9월 하순~10월 중순)이 매우 아름다워 놓칠 수 없습니다.
겨울은 스키장으로도 활기에 넘칩니다. 웅대하게 펼쳐진 수빙(樹氷)은 물론, 멀리 홋카이도를 바라보며 즐기는 활주는 핫코다만의 재미입니다.

11월 하순부터 5월 중순까지 활주가 가능하며 장소에 따라서는 8월의 여름 스키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겨울 수빙(樹氷)은 2월부터 3월까지입니다.

  • Stephen Schreck

    <핫코다 로프웨이>
    안타깝게도 로프웨이는 악천후 때문에 운행이 취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임자로부터 아오모리의 한 해가 어떤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일본 안에서도 이 지역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가을에 이곳을 찾게 된 건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계절에도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나 수려한 절경이었습니다.

JR 버스
핫코다 로프웨이 에키마에→스카유 온센
10분

스카유 온천more

스카유 온천

스카유 온천 중에서도 유명한 전면 노송나무로 지어진 「히바 천 명 욕탕」은 기둥이 하나도 없으며 다타미 160장의 넓이에 달합니다. 가리개를 마련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하거니와 여성전용 입욕시간도 정해져 있기때문에 혼욕을 처음으로 체험할 분이시라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 Stephen Schreck

    <온천>
    온천은 멋진 리조트라고 생각합니다. 활기에 넘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저의 첫 온천 체험은 아주 멋진 것이었습니다.
    저는 온천의 따뜻한 물에서 추위와 싸우면서 얼마 동안인가 실외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체험은 여행의 추억 중에서도 가장 잊기 어려운 추억의 하나입니다.
    또 온천에 들어가고 싶어졌습니다.

  • Benjamin Boas

    <스카유 온천/조가쿠라 온천>
    일본에서 10년을 살아서 온천의 경험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스카유 온천 같은 유황 온천은 처음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온천은 담그고 있는 동안 충분히 몸이 따뜻해지는데 스카유 온천의 특별한 물은 다음날 아침까지도 계속 몸을 따뜻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아마도 유황의 어떤 성분의 작용일 것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추위가 느껴지지 않는 체험을 하고 싶은 사람은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이 시설에는 다양한 숙박 시설이 있으며 산수가 나오는 부엌을 함께 쓰는 숙박 시설도 있었습니다.
    스카유 온천은 혼욕탕이지만 대욕장에는 남탕과 여탕이 따로 있는 탕도 있습니다.

픽업버스
약 10분

핫코다 호텔

  • Stephen Schreck

    <핫코다 호텔>
    핫코다 호텔은 크고 깨끗한 호텔입니다. 아오모리는 이 시기에는 밤이 추워서 실내가 따뜻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호텔은 친근한 분위기였고 여기도 멋진 온천이 있어서 저도 Benjamin씨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멋진 호텔입니다.

  • Benjamin Boas

    <핫코다 호텔>
    우리가 아오모리에서 하룻밤을 묵은 핫코다 호텔은 감동적인 식사와 이벤트 시설이 있는 큰 호텔이었습니다.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는 아주 맛있었고 가을 단풍에 둘러싸인 멋진 경치의 식당이 식사 장소였습니다.
    대욕장은 스카유 온천만큼 특별한 곳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루를 마무리하는 곳으로는 최고였습니다.

세째 날

핫코다 호텔

픽업버스
약 10분

JR 버스
스카유 온센→조시 오타키
약 1시간 20분

오이라세 계류more

추천관광지

오이라세 계류

도와다호 네노쿠치에서 야케야마까지 약 14km이며 풍부한 수목과 십여 곳의 폭포, 변화무쌍하고 아름다운 물의 흐름, 그리고 다양한 기암 기승이 뛰어난 계류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어 각 계절만의 자연미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신록은 5월~6월, 단풍은 10월 상순에 물들기 시작해 10월 중순~하순 무렵에 절정을 이룹니다.

  • Stephen Schreck

    <오이라세 계곡(구모이노나가레 ~ 조시 오타키)>
    비는 좀 내리기는 했지만 하이킹을 할 가치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내린 비로 오이라세 계곡의 아름다움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나뭇잎들은 색색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있었고 자연 속의 하이킹은 상쾌했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지역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어서 사과 축제와 같은 이벤트라도 생기면 여행자들은 축제와 아름다운 자연을 한눈에 보려고 몰려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오모리는 너무나 아름답고 좋은 사람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저는 다음에 또 와서 오이라세 계곡의 하이킹을 더 즐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즐겁습니다.

  • Benjamin Boas

    <오이라세 계곡(구모이노나가레~ 조시 오타키)>
    오이라세 계곡 하이킹은 이번 여행의 메인 이벤트였습니다.
    도쿄 그리고 아오모리시의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1시간 하이킹을 하면서 가을 단풍의 장관 속에 몇 개의 아름다운 폭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9킬로미터의 전 여정을 모두 하이킹을 할 계획인 여행자는 우리보다 일찍 출발할 것을 권합니다.

JR 버스
구모이노나가레→도와다코(야스미야)
약 30분

도와다코 호수more

도와다코 호수

하늘과 산 모두를 투영하는 마치 거울 같이 아름다운 호수로 자신도 모르게 심호흡하고 싶어지는 탁 트인 대형 파노라마의 경치는 신록과 단풍의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사계절의 풍경을 즐기러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 Stephen Schreck

    <점심 식사:도와다 '바라야키'>
    제가 일본에서 먹은 것 중에 여기 음식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고기와 양파의 향이 좋고 맛있어서 다 먹었습니다.
    이 요리를 더 자주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서구인들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식으로 저와 Benjamin씨는 맛있는 애플파이를 먹었습니다.
    아오모리는 세계 제일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이라세 계류관에서 '고케다마'(이끼볼) 만들기>
    고케다마 만들기 교실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선생님도 재미있는 분이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체험이었고 일본인 여행자와의 교류도 있었습니다.
    악천후로 페리를 못 타게 돼서 하게 된 건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저녁 식사:아오모리 호타테고야 >
    소갈비뼈 고기를 구운 '바라야키'를 배불리 먹은 뒤라 저녁은 가볍게 먹었습니다.
    제가 먹은 가리비는 최고였습니다.
    하나도 낚지 못했지만, 가리비 낚시는 아주 즐거웠습니다.

  • Benjamin Boas

    <점심 식사:도와다 바라야키>
    아오모리에서의 우리가 마지막으로 점심을 먹은 곳은 도와다 바라야키 가게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꼭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그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바라야키는 소갈비뼈의 고기를 양파와 양념에 볶은 것으로 아오모리현의 특별한 요리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전용 핫 플레이트를 받아서 각자 요리를 했습니다.
    레스토랑은 국내 여행자들에게 유명한 청동상인 오토메노조(소녀상) 가까이에 있습니다.
    해외 여행자들은 어쩌면 다카무라 코타로의 마지막 작품에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동상을 보러 가는 도와다 호반의 길은 너무나 예쁘답니다.

    <오이라세 계류관에서 고케다마(이끼볼) 만들기>
    악천후로 도와다 호반의 보트에 탈 수 없게 돼서 고케다마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오이라세 계류관(오이라세 계곡의 규모와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지만)은 주변 지역에 대해 배울 곳을 찾고 있는 가족에게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곳의 주요 관심사는 고케다마 교실의 강사가 고케다마 만들기를 숙지하고 있는 전직 프로 레슬링 선수라는 것입니다.
    해외 여행자들은 고케다마가 생물이어서 국제 검역을 아마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알아둬야 하지만 일본 친구들에게는 멋진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저녁 식사:아오모리 호타테고야>
    아오모리 호타테고야는 이 지역만의 특별한 체험이 가능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은 여기서 자기가 먹을 가리비를 직접 낚을 수 있습니다.
    500엔을 내고 낚싯대를 받아서 3분 안에 낚은 가리비를 모두 먹을 수 있습니다.
    낚은 건 모두 초밥, 회, 구이 등, 손님이 원하는 대로 조리를 해 줍니다.
    *여행자 사용료

도와다코 호수 유람선
야스미야→네노쿠치
50분

JR 버스
네노쿠치→아오모리에키
약 2시간 45분

공항버스
아오모리 에키마에→아오모리 쿠코
약 35분

아오모리 공항

JAL(oneworld YOKOSO/Visit TOHOKU Fare) 상세하게 보기

도쿄 국제공항

여행참가자의 감상

이 투어는 아주 잘 계획된 여행이었습니다.
멋진 호텔, 레스토랑 방문, 그리고 즐거운 볼거리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이 투어는 저에게 일본을 아주 멋지게 소개해 주었고 이 나라를 더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구성이었습니다.

Stephen Schreck
여행 블로그 A Backpackers Tale.대표 
거주지 미국
  • 취미

    여행, 자연, 배낭 여행(배낭을 메고 다니는 도보 여행)

  • 일본방문횟수

    1회

여행참가자의 감상

아오모리는 일본의 풍요로운 자연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지금까지 먹어본 적이 없는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사과도 있습니다.
네부타 마쓰리 기간에 방문하면 정말 귀한 체험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혹시 네부타 마쓰리를 놓쳤다면(또는 혼잡을 일부러 피하고 싶었다면) 와랏세(아오모리시 문화 관광 교류 시설)에 가서 네부타 마쓰리에 쓰여지는 멋진 수레를 꼭 한 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Benjamin Boas
Tokyo Weekender 라이터 Benjamin Boas 씨
거주지
출생지: 미국
  • 취미

    대중문화, 격투기, 선

  • 도쿄 체재기간

    10년

같은 지역 내에 또 다른 추천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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