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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ILLUMINATION & POWDERSNOW

액티브한 여행객을 위해 시가지 산책을 통한 체험과 도쿄의 일루미네이션, 다자와코 스키장의 파우더스노 체험을 소개합니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s://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akita.or.kr/

여행참가자

  • Traveled : February, 2016 Leigh-Ann Pow
    편집디렉터
    거주지 오스트레일리아
  • Traveled : February, 2016 Kate Stevenson
    도쿄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거주지 도쿄
    출생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국제공항

JAL772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나리타 국제공항

나리타 익스프레스

도쿄도내

첫날

TOKYO

스모베야(아라시오)more

스모베야(아라시오)

「스모베야」는 스모선수들을 육성하는 합숙도장입니다. 아라시오 베야는 주오구 니혼바시하마초에 위치하는 스모베야로 박진감 넘치는 스모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창너머에서 견학할 수 있습니다.

  • Leigh-Ann Pow

    에도 시대의 모습이 남아 있는 닌교초에서는 산책을 하면서 많은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길에는 무수한 식품점이 모여 있었고, 도심 한가운데에 옛 전통이 지금도 살아 숨쉬고 있었습니다.

  • Kate Stevenson

    스모 연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모습에서 스모의 인간적인 측면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든 씨름꾼으로부터 괴력뿐만 아니라 명예스러움과 자비로움도 느껴졌습니다.

    닌교초는 근대 도쿄의 중심지구로 음식점과 에도 시대때부터 이어지고 있는 공예점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특이 아마자케요코초는 옛 일본 서민들이 사는 동네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도쿄메트로 히비야선・JR 야마노테선
닌교초→닛포리
20분

야나카긴자・네즈 신사more

야나카긴자・네즈 신사

서민 거리의 정서가 배어 있는 야나카, 네즈 그리고 센다기의 각각 첫 글자를 따서 ‘야네센’이라고 불리는 에리어이며, 야나카 긴자 상점가는 찾아오는 사람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오랜 전통의 상점가입니다. 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야나카 묘지 공원을 비롯해 사계절마다 가볍게 산책하기에 알맞은 곳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문단인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비탈길을 넘어 복잡하게 얽힌 골목길로 들어서면 좋았던 옛날로 시간여행을 한 듯 레트로한 도쿄 풍경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도시의 분주함을 떠나 옛스러운 도쿄의 정취를 느껴 보십시오.

  • Leigh-Ann Pow

    야나카긴자는 많은 사람들로 붐볐는데, 음식을 먹으면서 걸어 다니기도하고,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네즈 신사는 시가지의 시끌벅적함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오아시스와도 같은 곳이었습니다. 신사 입구에 세워진 기둥문인 도리이를 통과해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녹음이 울창한 정원이 나타나며, 작은 개울에는 잉어가 몇 마리나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 Kate Stevenson

    「한테이」라는 꼬치튀김 식당에 들어갔었습니다. 건물은 도쿄의 일반적인 것보다 꽤 오래된 중후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네즈 신사를 발견한 일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원을 가 보았지만 이 신사는 정말로 멋졌습니다. 붉은 옻칠과 금으로 된 장식이 깜짝 놀랄 만큼 닛코의 도쇼구를 닮았었습니다.

도쿄메트로 히비야선
센다기→가미야마치
20분

도쿄 타워more

추천관광지

도쿄 타워

1958년에 완공된 종합전파탑으로 높이 150m의 대전망대, 250m의 특별전망대, 탑 아래 부분의 상업빌딩 「풋 타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야마노테선의 거의 중앙에 위치하며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전망대에서는 도쿄의 입체감 넘치는 모습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989년부터 시작된 야간조명 「랜드마크 라이트」와 완공 50주년을 기념해서 시작된 「다이아몬드 베일」은 계절이나 이벤트에 따라 다양하게 빛깔을 바꾸며 도쿄의 밤을 수놓고 있습니다. 「풋타운」에는 수족관 등의 놀이시설과 카페・레스토랑, 기념품샵 등이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어서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 Leigh-Ann Pow

    도쿄라는 도시의 크기를 실제로 확인하려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쿄 타워 전망대에 올라가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 Kate Stevenson

    도쿄에 관광을 하러 왔다면 꼭 가 보아야 할 곳으로 특히 밤에 아름답습니다. 겨울의 아침이나 일몰에 여기에 오면 후지산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시가지의 매력인 도쿄 타워의 모양을 본떠 구운 간식도 판매합니다.

    스미다가와에서 배를 타고 저녁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초밥, 튀김, 찌게, 야채절임, 밥 등등. 식사를 하고 있는 동안 배는 레인보우 브리지를 향해 가면서 도시의 조명이 비치는 강이 점점 멀어져 갔습니다. 경치에 관한 설명은 일본어와 영어로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전통곡예인 다마스다레의 공연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둘째 날

TOHOKU(AKITA)

7:15 도쿄 국제공항more

7:15 도쿄 국제공항

도쿄의 하늘의 관문으로 여객터미널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옥상의 전망데크에서는 도쿄만이 한눈에 보이는 등 비행기를 이용하러 온 분이 아니더라도 시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

  • Leigh-Ann Pow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은 역 앞에 있어서 하네다 공항에 가기 편리합니다. 아키타행 비행기에 탑승하자 예정대로 출발했고 짧은 시간만에 도착했습니다.

  • Kate Stevenson

    시나가와역 바로 가까이에 있어서 하네다에 가기 편리하며, 아키타로 가는 이른 아침 비행기를 이용할 때도 편리합니다. 저희들이 탄 비행기는 비행시간도 짧아서 도쿄에서 1시간 거리였습니다.

JAL161(oneworld YOKOSO/Visit TOHOKU Fare)

8:20 아키타 공항more

8:20 아키타 공항

아키타 공항은 아키타시 중심부의 남동으로 약 25km에 위치하는 도시공원형 공항입니다.취항노선은 국내선으로는 도쿄, 삿포로, 나고야, 오사카에 정기편이 운항 중입니다.(서울 정기편은 현재 운휴 상태)관광지로 이동시에는 1명으로도 이용 가능한 승합택시 「아키타 에어포트라이너」도 운행되고 있습니다.여행기념품 판매광장 「아・에루」는 아키타 삼나무를 느끼게 하는 편안한 점포내가 쇼핑시간을 연출해줍니다. 공항에서만의 상품은 물론이며 갓 수확된 제철 식재료와 양조회사가 직매하는 일본 사케 등도 풍부하게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키타 에어포트라이너 뉴토호 1편
아키타 공항→다자와코 코겐 지구
(9:10→11:00)

다자와코 스키장more

추천관광지

다자와코 스키장

눈 아래에 펼쳐지는 일본에서 가장 깊은 호수 「다자와코 호수」를 바라보면서, 부드럽고 습기가 적은 파우더스노 위에서 자신만의 활주를 즐길 때의 상쾌함은 무어라 형용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코스는 모굴스키용과 심설코스도 있으며, 중・완사면은 코스폭이 넓어서 초심자에서 전문가까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2015년, 2016년 2월에는 FIS 프리스타일 스키월드컵이 개최됐습니다.

  • Leigh-Ann Pow

    다자와코 호수에 들러서 아주 맑은 공기와 쏟아지는 햇살을 만끽했습니다. 우리들은 호수를 따라 드라이브하면서 용으로 모습을 바꾼 아름다운 여성이 호수의 바닥에 살고 있다는 전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자와코 호수는 일본에서 가장 깊은 호수입니다. 경치가 가장 아름다운 지점에 멈춰서자 눈이 내리는 물가에 작은 신사가 있었고, 호수 맞은편에는 눈에 덮인 산이 거울 같은 수면에 그 완벽한 모습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마치 다른 세상에 있는 것처럼 정적이 우리들의 마음도 차분하게 했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눈앞에 펼쳐진 풍경만 즐겼습니다.

    초급과 고급코스로 나눠진 스키연습장으로 향했습니다. 코스는 다른 리조트보다도 비교적 비어 있어서 활주로를 내려올 때에도 넓은 장소를 이용해 탈 수 있었습니다. 스키장에서의 추억 중 특히 기억에 남은 것은 점심식사였습니다. 즉석에서 조리되는 뜨끈한 면요리가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흔한 햄버거나 튀긴 감자가 아니라 그곳만의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정말로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 Kate Stevenson

    다자와코 호수는 정말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완벽할 정도로 푸른 하늘에 호수는 마치 거울이 된 것처럼 주위의 산들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금색의 타츠코 아가씨 동상도 있었는데, 전설에 따르면 타츠코 아가씨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신에게 빌었고 신은 타츠코 아가씨를 용으로 변신시켜 영원히 다자와코호수를 지키도록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리조트는 프로에서 초심자까지 모두를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코치가 스키, 스노보드 모두 경험한 적이 없는 저를 잘 가르쳐 주었습니다. 니세코나 하쿠바와 대조적으로 평일에는 붐비지 않았습니다. 주요 관광코스에서 벗어난 곳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어를 모르는 외국인을 위해 매우 잘 준비되어져 있었고, 표지판은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코치중 한 명은 프랑스어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스키리프트로 정상을 향해 가는 중에 멋진 다자와코 호수의 경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스노보드를 탄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호주 그룹은 정기적으로 일본에 오고 있으며, 아키타의 스키는 홋카이도와 비슷할 정도로 좋다고 했습니다.

우고 교통 뉴토선
다자와코 스키조마에→다에노유 온센마에
약 20분

뉴토 온천향more

뉴토 온천향

너도밤나무의 원시림에 둘러싸인 일본을 대표하는 비탕(비경에 자리잡은 온천지)입니다. 7개의 온천장(오가마 온천・가니바 온천, 규카무라 뉴토 온천향・다에노유・쓰루노유 온천・마고로쿠 온천)은 각각 독자적인 원천을 가지고 있으며, 온천 수질 또한 다양합니다.

  • Leigh-Ann Pow

    이곳은 일본의 옛 시대를 그대로 퍼 온 듯한 호화로운 여관이었습니다. 저녁식사 때에는 다 헤아리지 못할 정도로 많은 요리가 하나씩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나왔으며, 맛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Kate Stevenson

    여관은 아름다운 다타미 객실있었고,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서비스였으며, 요리도 매우 맛있었습니다.

    아키타의 이 부근은 온천으로 유명하며, 타에노유도 물론 뉴토우 온천 시골 중 한 곳입니다.

세째 날

뉴토 온천향지구(다에노유)

아키타 에어포트라이너 뉴토호 2편
뉴토 온천향지구→가쿠노다테 지구
(9:10→10:10)

가쿠노다테의 무가 옛저택 길거리more

가쿠노다테의 무가 옛저택 길거리

1620년, 아시나가문에 의해 정비되었고, 그 후 사타케 북가가 기거하는 성을 중심으로 지역이 번영했습니다. 무가의 옛저택이 늘어서 있는 거리는 옛 고장의 운치가 지금도 남아 있으며, 국가중요전통건축물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무가 옛저택 외에도 가바자이쿠(벚나무 껍질로 된 세공) 만들기 체험과 안도 양조장 등 구경거리도 많습니다.

  • Leigh-Ann Pow

    가쿠노다테의 아름다운 시가지에는 역사가 있는 무가의 저택이 지금도 약간 남아 있었습니다. 저택에는 지도와 집기, 전통적인 무사의 갑옷과 투구 등 선조로부터 전해져 온 가재도구가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굉장히 짧은 것처럼 보이는 새끼줄 끝에 볏짚을 짜서 만든 쌀가마를 달아서 불을 붙인 후 다 탈 때까지 머리 위로 몇 번이나 휘두르는 것이 「히부리」(쥐불놀이)입니다.

  • Kate Stevenson

    많은 무가의 저택이 있으며, 몇 군데는 공적인 박물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쿠노다테의 벚나무 껍질로 만드는 세공도 긴 역사를 자랑합니다. 방문한 공방에서는 어떻게 옛 예술품이 현대에 받아들여져 갔는가를 보여 주었습니다.

    가쿠노다테를 방문했을 때에 때마침 히부리(쥐불놀이) 축제가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히부리란 마른 풀 다발에 끈을 달고 불을 붙여서 자신의 몸 주위를 재가 될 때까지 돌리는 것을 말합니다.

JR 아키타 신칸센
가쿠노다테→아키타
약 50분

JR 오가선
아키타→오가
약 1시간

임시유료버스
오가→오가신잔진자
약 40분

나마하게 세도 마쓰리more

나마하게 세도 마쓰리

설날 사흘 동안 거행되는 신토제전 "사이토사이"와 섣달 그믐날 거행되는 민속행사 "나마하게"를 합한 겨울의 관광행사입니다. 신잔 신사 경내에 피워진 화톳불 아래에서 펼쳐지는 나마하게의 난무는 보는 사람을 매료합니다.

  • Leigh-Ann Pow

    이 축제는 구정 사이에 개최되는데, 볏짚을 짜서 만든 도롱이와 도깨비 가면을 쓴 젊은 독신 남자가 민가를 한 채씩 돌면서 아이들에게 1년 내내 나쁜 짓을 하지 않도록, 그리고 나쁜 짓을 하면 돌아오겠다고 겁을 주는 행사입니다.

    나마하게관과 오가신잔전승관에서는 마쓰리의 역사가 소개되어 있으며, 넓은 갤러리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오래된 가면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Kate Stevenson

    오가 반도의 나마하게(도깨비) 행사는 아이들을 울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처음 본 사람이라면 어른도 틀림없이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마쓰리는 나마하게의 방문을 재현하고, 신사에서 나마하게가 춤을 추고 북을 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불의 빛과 공연하는 분들의 정열에 매료되었습니다. 나마하게는 독특한 전통으로 아키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임시유료버스
오가신잔진자→오가온센쿄(오가온센코류칸 고후마에)
약 20분

오가 온천향

넷째 날

오가 온천향

아키타 에어포트라이너 오가 반도호 4편
오가 온천향→아키타 공항
(9:35→11:20)

아키타 공항

JAL(oneworld YOKOSO/Visit TOHOKU Fare) 상세하게 보기

하네다 공항

  • Leigh-Ann Pow

    몇 년만에 JAL을 이용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국내선・국제선 모두 타 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귀국시에 이용한 비행기에서는 스탭들이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해 주었습니다.

여행참가자의 감상

다시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 도쿄의 그리운 관광지 뿐만 아니라 이번에 처음 방문하게 될 아키타현의 각지를 둘러보는 것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Leigh-Ann Pow
편집디렉터
거주지 오스트레일리아
  • 취미

    요리, 홀치기 염색, 촬영, 집필

  • 일본방문횟수

    2번째

여행참가자의 감상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었던 히부리(쥐불놀이)와 스키가 재미있었습니다.

Kate Stevenson
도쿄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거주지 도쿄
출생지: 오스트레일리아
  • 취미

    여행, 하이킹 ,바이크 투어

  • 도쿄 체재기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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