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ATE
  • TOKYO
  • IWATE

PROSPERITY STILLNESS & MOTION

도쿄의 다이나믹함을 상징하는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와 평화 기원을 위해 만들어졌고 옛 시절의 부귀영화를 지금도 전해 주는 지역으로서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한 히라이즈미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www.japan-iwate.kr/

여행참가자

  • Traveled : October, 2017 Chaiwat Chantasakuldech
    블로거, 마케팅 컨설턴트
    거주지 태국
  • Traveled : October, 2017 Lakkana Charritkul
    라이프스타일 블로거
    거주지 일본
    출생지: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JAL032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 Chaiwat Chantasakuldech

    일본의 정중한 접객 서비스를 느끼실 수 있는 별 4개 항공사. 기내식은 샐러드, 소바, 된장국, 사케에 하겐다즈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승객으로서는 기쁜 일입니다. 이번에는 하네다 공항을 이용했습니다. 나리타 공항보다 도심과 가깝고 이동 시간도 짧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네다 공항more

하네다 공항

도쿄의 하늘의 관문으로 여객터미널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옥상의 전망데크에서는 도쿄만이 한눈에 보이는 등 비행기를 이용하러 온 분이 아니더라도 시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도내

첫날

TOKYO

  • Chaiwat Chantasakuldech

    이용 날짜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그런데 태국인 여행객에게는 지방별 JR 패스가 있다는 사실이 별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 패스는 도쿄에서 다른 지방으로 처음 관광하시는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좋았던 것은 패키지 여행이 아닌 외국인 개인 관광객으로서 관광할 수 있었던 점입니다. 이동 방법도 투어 버스가 아니라 대중교통인 전철, 버스,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JR 패스는 JR 재래선과 신칸센 모두 승차하실 수 있는 일본을 관광하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 JR 동일본 패스(도호쿠 지역)는 JR선, 신칸센,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로 향하는 나리타 익스프레스 그리고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하는 도쿄 모노레일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처음 사용하실 때는 스태프에게 여권을 보여 주시고, 그 이후 전철을 타고 싶으시면 역에서 창구로 가실 필요 없이 역무원이 있는 개찰구를 통과할 때 패스를 보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기치조지more

기치조지

도시의 오아시스 이노카시라 온시공원은 워킹, 조깅, 피크닉 등 각자 원하는 대로 지내실 수 있는 휴식 공간입니다. 부지에는 이노카시라 자연문화원, 오픈 이래 많은 팬이 방문하고 있는 미타카노모리 지브리 미술관 등도 있습니다. 공원을 여유롭게 산책하신 뒤에는 역 앞의 개성적인 요코초 시장과 상점가에서 쇼핑과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신주쿠 및 시부야와도 접근성이 좋고 번잡스러우면서도 자연이 풍부한 이 지역은 왠지 모를 차분한 분위기가 흘러 세대를 불문하고 인기가 높습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기치조지는 영화나 만화에서 몇 번 이름을 들어 본 적은 있지만 실제로 어떤 곳인지는 몰랐습니다. 태국인들은 기치조지와 일본 드라마 '코끼리 하나코'에 대해서는 들은 적이 있을 것 같지만, 하나코 동상이 기치조지역 앞에 있는 것과 지브리 미술관이 어디에 있는지는 의외로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에서 방문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도심에서 이동하기도 편리했습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동물원과 지브리 미술관 모두 외관이 매우 아름다워 밖에서 바라보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이 주변에 방문할 기회가 있으시면 기치조지만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장소 중 하나인 KISSHO KICHIJOJI의 일본풍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개별실도 있고 서비스도 정중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스테이크를 유리 식기에 담아 제공하는 것에도 감동했습니다. 찾기 힘든 장소에 있지만 조용하게 점심을 즐기고 싶으신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은둔처 같은 레스토랑입니다.

  • Lakkana Charritkul

    JR 기치조지역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이노카시라 공원에 도착합니다.
    이곳은 1917년에 오픈하여 2017년에 개업 100년을 맞이한 도쿄도에 있는 오래된 공원입니다. 현재 공원에는 동물원도 있습니다.
    이 공원은 봄과 가을이 되면, 현지 주민과 관광객이 만개한 벚꽃과 단풍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인기 명소입니다. 이 밖에 지브리 미술관도 있습니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귀여운 애니메이션 미술관입니다.
    공원은 머물기 좋은 분위기로 사람들은 산책하기도 하고 앉아 쉬기도 하고 아웃도어를 즐기기도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역 근처에 있는 선로드 쇼핑 거리에도 들렀습니다. 상점과 식당, 약국, 기념품 과자를 파는 가게 등이 있어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은 마음에 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옷을 비롯한 패션을 취급하는 상점도 있습니다.

    이 음식점에서는 일식을 제공합니다. 주요리는 고기와 샤브샤브, 점심은 스테이크와 반찬입니다. 일식은 예술 작품처럼 눈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먹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보는 것만으로도 즐길 수 있는 요리입니다. 맛도 좋고 각 식재료의 식감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게이오 이노카시라선 기치조지역→시부야역
약 15분/200엔

시부야more

추천관광지

시부야

유행을 타고 있는 레스토랑이나 바, 클럽, 라이브 하우스가 집결한 젊은 문화의 발신지. 백화점이나 샵도 무수히 들어서 항상 젊은이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잡지에 게재되어 있는 일본의 Kawaii(귀엽다) 아이템을 원한다면 주저할 필요 없이 시부야로 오십시오. 세련된 카페와 저렴한 음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시부야역 앞에는 하치코 동상과 스크램블 교차로 등의 볼거리도 있습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매우 새로운 건물이 있고 쇼핑객들로 항상 붐비는 도시. 시간 여유가 있다면 스크램블 교차로의 동영상을 찍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상점이 생겼다고 느껴질 만큼 잠들지 않는 도시를 상징하는 이 관광지를, 패션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또한 시부야 히카리에 옥상도 방문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풍경이 달리 보인다 하여 여러 시기에 다시 가 보고 싶다고 느낀 장소였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시부야 하치코 출구로 나오면 하치코 기념상이 눈에 들어옵니다. 관광객분들은 대게 이곳을 지날 때 하치코와 기념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치코 맞은 편에도 관광 안내소가 있습니다. 외견은 초록색의 오래된 열차로 일본인은 이 열차를 청개구리(Green frog)라고 부릅니다. 현재 청개구리는 관광 안내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놓칠 수 없는 또 하나는 온종일 사람들이 오가는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을 건너고 신호가 바뀌는 것을 기다리는 이 풍경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JR 시부야역에서 도로를 건너 스타벅스 왼쪽 골목길로 들어가면 '시부야 센터가이'라 불리는 길이 나옵니다. 유럽과 미국, 일본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이 주변은 거의 매일 혼잡합니다. 특히 밤에는 나이트클럽, 펍이 영업을 시작해 도쿄의 나이트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길을 걸어도 다양한 상점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역의 다른 한편에도 아직 흥미로운 장소가 있습니다. '시부야 히카리에'라는 백화점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백화점이 아닙니다. 8층에는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는 아트 갤러리와 전망대가 있습니다. 전망대는 일반에 개방되어 있어 누구든지 무료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도쿄 메트로 긴자선 시부야역→아카사카미쓰케역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 아카사카미쓰케→신주쿠교엔마에
약 15분/170엔

신주쿠교엔more

신주쿠교엔

1906년 황실 정원으로서 완성되어 1949년에 일반에 개방되었습니다.
넓이 58.3ha의 부지에는 일본 정원, 정형식 정원, 풍경식 정원이 정교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봄의 벚꽃과 가을의 단풍도 유명하여 도심의 오아시스로서 사람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신주쿠는 몇 번 간 적이 있지만 역 근처에 커다란 공원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이제 신주쿠는 쇼핑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원을 돌아볼 수 있다는 사실을 친구에게도 소개하고 싶습니다. 특히 점심에는 햇볕을 쬘 수 있어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단순한 공원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으로 이 정도 규모에 이 입장료는 정말 큰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골든 거리, 오모이데요코초에서는 몇 번 식사한 적이 있는데 이곳을 잘 알려지지 않은 도쿄 명소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일본인과 함께 이런 음식점에 방문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메뉴도 처음 보는 듯한 서민적인 음식이 많고, 일본인이 평소에 먹는 음식이며 문화 체험으로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관광지와는 어딘가 색다른 명소입니다.

    외국인도 들어가기 쉬운 분위기의 음식점으로 24시간 영업하며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있었습니다. 초밥, 회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메뉴에는 사진이 있어 일본어를 읽지 못하거나 초밥 재료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외국인도 간단하게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같은 배려가 기뻤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신주쿠' 하면 쇼핑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관광객의 대다수는 이곳에 대규모 공원이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신주쿠교엔은 메이지 시대(1868~1912)에 조성된 정원입니다. 과거에는 영주 가문의 부지였지만 세월이 흘러 일반에 개방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방식대로 공원을 만끽합니다.

    오모이데요코초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작은 음식점이 나란히 줄지어 있는 거리로 신주쿠역 서쪽에 위치합니다. 이 거리에는 '이자카야'라 불리는 일본식의 작은 바가 거리 양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본 요리는 술과 함께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꼬치요리입니다. 예를 들면, 소고기 꼬치구이, 돼지고기 꼬치구이, 닭고기 꼬치구이, 곱창 꼬치구이 등입니다. 이 음식점들은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영업을 시작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스시마미레의 초밥은 신선하고 매우 맛있습니다. 메뉴는 단품 요리와 세트 요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가 있습니다. 좌석도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을 선택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한 느낌이 듭니다.

약 15분

센트럴 호텔 도쿄

  • Chaiwat Chantasakuldech

    역 근처라 위치가 매우 좋고 돈키호테, 빅카메라, 이세탄 등 인기 쇼핑 명소도 가까웠습니다. 객실은 넓고 쾌적했으며 일본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음료 자동판매기가 각 층에 있는데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호텔 요금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이 호텔은 매우 편리합니다. 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곳에 숙박하시는 것이 최적입니다. 호텔을 나오면 바로 다양한 상점이 있어 감동입니다. 객실 크기도 지금까지 묵었던 비즈니스 호텔보다 넓었습니다.

둘째 날

TOHOKU(IWATE)

도쿄역more

도쿄역

붉은 벽돌로 된 역사 건물이자 도쿄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 건물이 2012년 10월에 드디어 보존복원되어 약 100년 전의 역사와 품격을 느끼게 하는 모습으로 재현되었습니다. 마루노우치 역사 건물와 함께 도쿄 스테이션 호텔 및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도 리뉴얼 오픈하였습니다. 도쿄 스테이션 호텔은 국가중요문화재 안에 들어서 있는 유일무이한 호텔로 마루노우치 역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유러피안 클래식 스타일의 세련된 공간입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에키벤(철도역에서 파는 도시락)은 항상 즐겁고 에키벤만으로도 기사를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에키벤은 고르는 것도 재미있지만, 신칸센에 올라 변화하는 차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에키벤을 먹으니 일본 독자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은 에키벤에 도전하거나 반찬까지 고르는 분이 적으므로 좀 더 이 매력을 전하고 싶습니다. 에키벤은 보기에도 아름답고 다른 나라에는 없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 Lakkana Charritkul

    일본에서는 역 등에서 승객을 위해 판매하는 도시락을 '에키벤'이라 부릅니다. 에키벤의 매력은 각 역에 저마다의 에키벤이 있다는 점입니다. 한편, 도쿄역 에키벤 가게의 재미있는 점은 다양한 장소의 유명 에키벤이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계절에 따라 에키벤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JR Shinkansen Hayabusa(JR EAST PASS) 상세하게 보기

  • Chaiwat Chantasakuldech

    신칸센은 속도가 빠르고 차내도 깨끗해 승차할 때마다 놀라게 됩니다. 또한 이용하실 때는 JR 동일본 패스(도호쿠 지역)가 매우 편리합니다. JR 패스는 꽤 비싸다고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신칸센도 할인 가격으로 승차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몇 번이나 티켓을 사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직 모르시는 분이 많으니 이 패스를 꼭 구매하시기를 추천합니다.

  • Lakkana Charritkul

    신칸센으로 떠나는 여행도 관광객이 선택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입니다. 특히 JR 동일본 패스를 갖고 계신 분들은 혜택도 많고 편리합니다. 좌석도 승차감이 좋고 넓으며 여행 가방을 두는 곳도 있습니다.

이치노세키역

JR 오후나토선 이치노세키역→게이비케이역
약 30분

게이비케이 계곡more

게이비케이 계곡

사테쓰가와 강이 석회암을 침식해서 만든 약 2km 길이의 계곡입니다. 약 100m의 절벽이 양쪽에 솟아 있습니다. 계곡의 흐름은 완만하며, 옛모습의 나룻배에 타면 노를 젓는 뱃사공이 「게이비오이와케」라는 노래를 불러 줍니다. 또, 이 절벽의 봄의 최고 구경거리는 보라색 꽃을 피우는 등꽃으로, 맑게 흐르는 물을 따라 솟아 있는 등나무 바위에는 꽃철이 되면 선명한 보라색 꽃송이가 무수하게 달립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천국의 풍경을 보고 있는 듯한 장소였습니다. 계절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진다고 하니 시기를 바꿔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이비케이 계곡은 배를 타고 일본의 옛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당일은 매우 추워서 따뜻한 솥밥이 일품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눈이 오는 시기에 방문하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비가 내렸는데 이 또한 환상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종이뜨기 체험은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종이를 말리는 데 1주일이나 걸린다는 걸 알고 일본인의 장인 정신에 감동했습니다. 스태프가 영어로 정중하고 열심히 설명해 주셔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배송료를 내면 해외 배송도 가능합니다.

  • Lakkana Charritkul

    게이비케이 계곡은 일본 100경 중 하나입니다. 이 계곡을 흐르는 강의 깊이는 1m 정도이지만 물은 매우 맑습니다. 보트가 통과하는 각 포인트에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는데, 보트 뱃사공이 설명해 주십니다.
    게이비케이 계곡의 보트 투어는 어느 계절이든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보트 투어뿐만 아니라 점심이 포함된 투어를 선택하실 수도 있습니다. 보트 투어는 왕복 약 90분이 소요됩니다.

    게이비케이 계곡 근처에서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길거리는 종이뜨기 체험입니다. 종이를 떠서 꽃이나 잎 등으로 장식합니다. 만족하실 만큼 꾸미셨으면 1주일간 건조시켜야 합니다. 그 후 주소를 알려 주시면 상점에서 완성된 종이를 배송해 줍니다.

JR 오후나토선 게이비케이역→이치노세키역
약 30분

이치노세키역 환승
JR 도호쿠 본선 이치노세키역→히라이즈미역
약 7분

주손지 절more

추천관광지

주손지 절

지카쿠 대사가 창시한 사찰로 12세기초에 호족이었던 오슈 후지와라 가문의 1대 기요히라가 다보탑과 2층 대당 등 많은 당과 탑을 지었습니다. 그 취지는 전 9년의 전쟁・후 3년의 전쟁이라는 긴 전란으로 인해 숨진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고, 부처의 나라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14세기에 당과 탑은 소실되었지만, 지금도 금색당을 비롯한 3000여 점의 국보와 중요문화재가 남아 있는 헤이안 미술의 보고입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온종일 관광할 수 있을 만큼 크고 아름다운 사원이자 유적군이었습니다. 주손지 절 금색당을 비롯한 역사 깊은 히라이즈미는 세계유산에도 등재되어 있으며 외국인 여행객도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입니다. 사원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기도 해 제 눈에 확실히 새겨 두었습니다. 또한 절까지 가는 길이 조금 험준해 고령자분들은 힘드시겠지만, 일본 문화를 배우는 장소로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젊은 관광객과 즐겁게 오를 수 있어 매우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샤미센 연주를 들었는데 단 3줄로 아름다운 음색을 연주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샤미센 감상 중에 실제로 만질 수 있고 연주자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샤미센 이외의 전통악기를 연주할 때도 있다니 다음에 방문할 때는 꼭 들어 보고 싶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주손지 절은 매우 중요한 사원입니다. 주손지 절의 금색당을 목적지로 오르기 시작하니 아름다운 삼나무 가로수가 펼쳐집니다. 이 절의 볼거리는 금색당, 포살당, 보물 창고 그리고 주손지 절의 불경입니다.

    3줄을 가진 이 현악기는 현이 3개밖에 없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그리고 혼자서 연주한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매우 기분 좋은 곡을 완성합니다. 샤미센 연주를 감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감동했습니다.

JR 도호쿠 본선 히라이즈미역→하나마키 공항역
약 45분

하나마키 공항역에서 택시로
약 10분

하나마키 온천more

하나마키 온천

1923년에 다이 온천에서 온천수를 끌어와 개발된 온천입니다. 벚나무 가로수와 적송림, 그리고 작가 미야자와 겐지가 설계한 해시계 화단이 있는 장미 정원 등 격조 높고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도호쿠 북부의 온천 리조트로서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온천은 류머티즘과 신경통에 효과가 있습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도쿄와는 전혀 다른 조용하고 차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마키 온천지에 있는 시도다이라 온천 료칸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의 맛에 감동했으며, 온천에서 풍경을 감상하며 술을 마시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객실은 넓고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으며 서비스도 정중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일식이 제공되었는데 이 역시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방 료칸이지만 객실에 콘센트가 여러 개 있어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카메라를 가진 현대 관광객에 대한 배려에도 감동했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하나마키 온천지의 시도다이라 온천에 있는 이 숙소는 서양식 객실과 료칸 타입의 객실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들어가면 객실이 넓고 아름다우며 쾌적함이 느껴집니다.

    앉아서 느긋하게 쉴 수 있는 객실은 다다미가 깔려 있어 일본 전통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 줍니다. 특히 이 료칸은 각 객실에 온천이 딸려 있어 대욕장을 이용하며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온천 이외에도 객실에서는 맞은 편의 침엽수림을 보실 수 있고, 료칸이 조용해 작은 시냇물이 흐르는 소리도 계속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녁으로 먹은 가이세키 요리도 조식도 모두 매우 맛있었습니다.

세째 날

하나마키 온천

하나마키 공항역까지 택시
약 10분

JR 도호쿠 본선 하나마키 공항역→모리오카역
약 7분

고이와이 농장more

고이와이 농장

아름다운 이와테산의 경사진 들판에 초록빛 목장이 완만하게 펼쳐져 있는 민간종합농장으로 창업 이래 백여 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총면적은 약 3,000ha로 낙농, 녹지 조원, 산림 사업, 관광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는 웅대한 자연 속에서 소와 양 등을 소중히 키우고 있습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체험 프로그램이 많고 커플이나 가족 단위의 관광객에게 안성맞춤인 이곳에서는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고이와이 농장은 멀게 느껴졌지만 모리오카역에서 직통버스가 다녀 불편하다고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슈퍼마켓에서 고이와이 농장의 우유를 여러 번 본 적이 있어 목장에 방문할 수 있고, 게다가 날씨까지 좋아 기뻤습니다. 특히 개와 양 쇼에서 폭신폭신한 털로 뒤덮인 양이 달리는 모습은 정말 귀여워 보였습니다. 우유와 치즈를 제조하는 공장을 견학할 수도 있고 실제로 시식할 수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없는 분이나 다리가 불편하신 분을 위해 원내를 순환하는 유료 버스가 있어 이동도 순조롭다고 생각했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이 농장은 우유, 버터, 치즈가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농장은 넓고 양과 개의 쇼는 정말 귀엽고 재밌습니다.

    근처에는 코스모스밭도 있습니다. 뒤로는 이와테산이 보이는데 정말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농장에는 레스토랑도 있는데 런치 세트에는 정말 맛있는 우유가 제공됩니다.

고이와이노조 마키바엔→모리오카역

모리오카역more

모리오카역

이와테 지역을 여행할 때 관문이 되는 모리오카역은 관광정보는 물론이며 맛있은 음식과 여행기념품 등이 모여 있는 편리한 장소입니다. 모리오카 3대 면요리와 지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빵 등 이와테의 맛있는 음식은 특히 꼭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또, 과자와 전통공예품 등 잘 알려진 상품은 물론이며,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새로운 아이템 등 다양한 여행기념품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 Chaiwat Chantasakuldech

    모리오카는 역시 이와테현의 중심으로 도쿄만큼 뭐든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도쿄보다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완코 소바(한입 분량의 메밀국수를 계속 리필하는 요리)를 먹을 수도 있는데 다음에는 꼭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완코 소바 캐릭터가 모여 있는 '완코 로드'라는 장소도 발견했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모리오카에도 산책하실 수 있는 장소가 많습니다. 또한 역사 깊고 흥미로운 신사와 절도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미쓰이시 신사에 있는 '도깨비 손자국'은 거인 손자국이라는 전설이 전해지는 돌입니다. 이 밖에도 흥미진진한 역사를 가진 절도 있습니다. 그 절은 호온지 절이라 하며, 절 안에는 소나무로 만든 아라한이 있고 포살당에는 약 500체의 불상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모리오카역과 직결된 백화점도 있는데 상점과 음식점이 나란히 늘어서 있어 쇼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곳의 유명한 에키벤은 잊지 말고 꼭 드시기 바랍니다.

JR Shinkansen Hayabusa(JR EAST PASS) 상세하게 보기

도쿄역

  • Chaiwat Chantasakuldech

    여행을 되돌아보니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의 수많은 매력을 접할 수 있어 언젠가 다시 이와테를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현지인이 안내해 주셔서 일본을 더욱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지 유명 관광지의 사진을 찍을 뿐인 여행이 아니라 지방을 방문함으로써 일본다움을 더욱 체험하고 실감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 Lakkana Charritkul

    이번 여행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존재했던 오모이데요쿄초처럼, 지금까지 도쿄에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던 많은 장소를 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도쿄의 공원은 초목 이외에도 흥미로운 부분이 많고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를 깨달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자연에 둘러싸인 이와테라는 곳에도 갈 수 있었습니다. 여행의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를 일본의 도시와 시골에 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여행참가자의 감상

번화한 도쿄와 조용한 이와테를 잇는 여행. JR 동일본 패스(도호쿠 지역)를 이용하면 매우 가깝게 느껴집니다.

Chaiwat Chantasakuldech
블로거, 마케팅 컨설턴트
거주지 태국
  • 취미

    블로그 작성, 온라인 마케팅, 비즈니스, 테크놀로지(주로 스마트폰)

  • 일본방문횟수

    20회 이상

여행참가자의 감상

아직 태국인 관광객이 잘 알지 못하는 흥미로운 장소가 있어 하루 더 묵고 싶어지는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Lakkana Charritkul
라이프스타일 블로거
거주지 일본
출생지: 태국
  • 취미

    글쓰기, 일본에 관한 페이지 작성, 관광, 사진

  • 도쿄 체재기간

    1년 3개월

같은 지역 내에 또 다른 추천루트

이 페이지 공유하기

교통수단

추천・인기관광코스

기타 매력적인 코스

COPYRIGHT © TOHOKU × TOKYO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